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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에 대꾸할 여자있을까?
2004. 02. 13 정신대
남성이던,여성이든지 남녀 구분없이 헌법상에 의무 특히 헌법19조 병역의 의무를 다한분들로만 제한해야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자들이 더 시끄러운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의 대통령도 병역을 마쳤고, 아들의 병역문제 때문에 대통령이 안된사람도 있고, 유승준이란 가수는 병역 때문에 국내 활동도 못하고,운동선수는 병역 혜택에 목을 메고 국가를 위해 뛰고,예전엔 국위선양을 하는 박찬호 선수를 군대 보내느니 마느니 시끄러웠는데 여자들은 너무도 쉽게 세상을 산다.국가관도 없이 자기들과 같은 여성이자 역사속의 피해자인 정신대를 이용해 늙은몸뚱이를 밑천으로 한몫 잡으려 해도되고, 남자들이 나라지키는사이 공부해서 공무원시험준비하면서 남자들의 병역가산점도 뺐어갔다. 그야말로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선 물불안가리며 챙기고 조금만 불리해지면 목숨걸고  떼로달려들고,병역문제만 나오면 입을다문다.그리고 이쁘다 사랑한다엔 크립톤 돌 맞은 슈퍼맨이 되듯, 우호적으로 편만들어주면 침흘리며 헬렐레한다. 또한 그들은 아무런 제한도 없이 집나가 수십년을 가출해 살아도 생활에 지장이없다. 남자는 50세까지 가출하면 병역법거부로 고발당하고 주민등록 말소당하는데 말이다.정말 어처구니 없는 세상이다. 법은 만인앞에 평등하다는데 헌법19조엔` 대한민국 국민은 병역의 의무를진다`.라고 명시 돼있는데 여자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란말인가?
무식한 이름-------->  녀자 이나라 정치 이제 여성이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