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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정치개혁국민운동 및 1주년...
2015. 07. 24
김정숙 한국여성정치문화연구소 이사장은 지난 7월 23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1주년행사 및 정치개혁국민운동 창립대회에 참석했다.
각 분야별 사회 원로들이 참석한 이 날 대회에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정치개혁국민운동을 발족하고 부패척결을 위한 대책으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 정치인 영구척결,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포기, 공직부패 문제로 검찰에 기소당한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즉시 직무정지 및 봉급 중단 등을 제시하였다.
정치개혁국민운동 상임대표로 위촉된 김정숙 이사장은 "정치권에 개혁을 맡길 수 없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 "이제 시민사회가 힘을 합쳐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인을 사면·복권해선 안 된다"며 "이번 8·15 특별사면에서 정치인이 명단에 있어선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지난해 5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출범했다.

출처: 조선일보, 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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