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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UNHCHR 부고등판무관 ‘제33차 ICW 세계총회’ 세계여성...
2012. 11. 05
강경화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Office of the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Human Rights, UNHCHR)부판무관 (본 연구소 자문위원)은 지난 9월 17부터 23일까지 열린 ‘제33차 세계여성단체협의회(ICW) 세계총회’ 세계여성포럼(International Women’s Forum)의 기조강연에서 ‘유엔 밀레니엄 개발목표와 여성(UN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and Women)’을 주제로 양성평등과 여성의 권리라는 관점에서 밀레니엄 개발목표의 기본틀을 재조명하였다. 강경화 자문위원은 현재 유엔인권고등판무관실의 부고등판무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엔(UN)에 진출한 한국 여성으로서는 최고위직(사무차장보, ASG)을 역임하고 있다. 1995년에 열린 베이징여성대회를 계기로 여성인권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된 그는 당시 정부 및 NGO 대표단의 대변인으로서 일본군위안부 이슈를 크게 부각시켰으며, 2004년과 2005년에는 유엔여성지위위원회(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 CSW) 위원장을 2년간 역임하면서 유엔에 강한 인상을 주었다. 이러한 경험을 발판으로 국제무대에 진출한 그는 UNHCHR을 6년간 진두지휘하며 리더십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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