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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책] 미리 가본 2018년-유엔미래보고서
2009. 03. 16
제  목 : 미리 가본 2018년-유엔미래보고서
글쓴이 : 박영숙, 제롬글렌, 테드고든 지음
출판사 : 교보문고

2009년, 그리고 앞으로 10년을 내다보는 미래보고서. 이번 유엔미래보고서에서는 지금 하강하고 있는 지구촌 경제가 2011년 조금 나아졌다가 다시 하락하여 2020년에나 다소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한다. 보고서는 이러한 경제의 흐름 뒤에 숨겨져 있는 현상과 원인을 분석하고 필요한 대책에 대해 15가지 키워드를 통해 제안하고 있다.  
유엔미래보고서는 세계 NGO들이 주축이 된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의 미래 싱크탱크인 유엔미래포럼이 매년 발간하는 보고서다. 1997년 첫 발간된 이래, 올해 12번째 보고서가 나왔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유엔미래포럼의 미래 예측 연구를 담은 것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3,0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지구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변화에 대한 주요 예측과 더불어 기후변화, 물 부족, 인구와 자원, 빈부격차 등 지구촌 미래를 위협하는 15가지 키워드를 제시하면서 그에 대한 방대한 분석과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한국판에는 유엔미래포럼의 한국지부에서 연구한 2018년 한국 미래 전망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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