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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CBS와 한기총 거짓보도
2016. 04. 08 김은혜 mailto:scj100000@naver.comhomepage:http://www.shinchonji.kr/
[드림저널=박수형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교회)이 CBS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의 거짓 왜곡보도와 반국가적, 반사회적 행위를 규탄하는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신천지교회는 28일 CBS와 한기총이 자신들의 잘못을 신천지교회에 뒤집어씌우는 행위를 규탄하는 호소문을 청와대를 비롯한 각 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호소문을 통해 CBS가 자신들의 이사회를 구성하는 교단의 이익을 위해 거짓을 지어내 신천지교회 성장을 막기 위한 악의적 보도를 계속했음을 강조했다.


▲ 28일 한기총 방문 성명서 전달 모습 (사진제공:신천지교회)    © 드림저널


실제로 CBS는 수백억 원대의 헌금 횡령과 여신도 성폭행, 자녀에 대한 폭행치사, 직분 매매, 논문 조작, 돈만 주면 이단에서 해제하는 행위, 교회 세습 등 기성교단의 반사회적 행위는 눈감은 채 급성장하고 있는 신천지교회 아웃 캠페인에만 집중해온 것이 사실이다. 특히 이러한 캠페인은 기성교단의 많은 교인들이 성경말씀을 따라 신천지교회로 이전을 하자 생존의 위협을 받은 기성교단과 CBS의 ‘밥그릇 지키기’를 위한 왜곡된 보도 행태임이 CBS 본부장 등의 자백으로 속속 드러나고 있다.

한기총 역시 회장선거에 수십억 원을 동원하고, 이단대책위원장이 권력관계에 따라 이단으로 규정되는 웃지 못 할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강제개종교육이라는 불법적 행위를 통해 신천지교회 성도들을 납치 감금 폭행하고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했음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신천지교회 총회장이 대표로 재직하는 HWPL에서 추진해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세계평화 운동마저 포교를 위한 위장단체, 위장행사라며 폄훼하고 비방하고 평화를 반대하는 반인류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이러한 CBS와 한기총의 만행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 신천지교회 성도들이 이러한 현실을 직접 국민들에게 알리는 행동에 나서게 된 것이다.

28일 전국 신천지 성도 1천여 명은 CBS 본부와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창원, 춘천, 전주 등 지부를 찾아 더 이상 사실관계를 조작하는 허위 보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규탄집회를 가졌다.

또한 자의적이고 불법적인 종교적 잣대를 들이대 일부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CBS와 한기총의 현 주소를 알리는 호소문을 전국 각 교회별로 성도들이 삼삼오오 다니며 시민들에게 나눠주었다.

이와 함께, 신천지교회 성도들이 직접 관공서를 방문해 호소문을 전달하고 있으며 시민들을 상대로 한 한기총 해체 및 CBS OUT 서명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언론으로서의 진실 전달을 외면한 채 거짓으로 ‘신천지교회 죽이기’에 나서고 있는데 대한 항의의 표시로 전국 CBS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또한 CBS의 이사진을 구성하는 각 교단의 본부 앞에서도 1인 시위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시위 첫 날인 28일 시위 현장 곳곳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교인이 다 나간다고 한쪽을 몰아서 욕하는 잘못된 방송(CBS)을 하면 안 된다. 진작 반대 시위를 했어야한다”, “한기총과 CBS의 비리를 잘 알고 있다. 진짜 잘못됐다”며 서명에 동참했으며, 참고자료를 더 받아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또한 한기총 인근 시민들과 기독인들 역시 한기총 해체에 적극 동참했다.

신천지교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이미 CBS와 한기총의 잘못된 만행들을 알고 있었고 특히 같은 기독인들도 CBS, 한기총 퇴출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들의 잘못된 만행과 신천지교회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밝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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