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폭스, 美 국방부 사상 최고위직 여성에 올라
2013. 12. 05
미국 국방부 부장관 대행에 크리스틴 폭스(58·사진) 전 예산기획평가 국장이 3일(현지 시각) 지명됐다. 워싱턴포스트(WP)는 "폭스가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대행` 꼬리표를 떼면 미 국방부 사상 최고위직에 오르는 여성이 된다"고 이날 보도했다. 폭스는 지난 9월 군 전문 매체 `디펜스뉴스` 기고에서 "시퀘스터(정부 예산 자동 삭감)가 해롭지 않다고 막연하게 회피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국익에 해롭다"며 "어떻게 해야 지속 가능하고 전략적 성과를 극대화하는 국방 예산을 짤 수 있을지 진지한 대화가 시급하다"고 했다. 당시 시퀘스터를 둘러싸고 정부와 대립했던 정치권을 비판한 것이다. 척 헤이글 국방장관은 이날 "국방부가 예산 삭감으로 전례 없는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폭스는 누구보다 옳은 분별력으로 각종 사안을 해결할 것"이라고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폭스 대행은 국방부에 들어가기 전 해군분석센터(CNA) 소장을 지내는 등 30년 가까이 군 전문가로 활동해왔다. 보스니아·코소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쟁 등에서 미군 전략을 짜는 데 관여하기도 했다.

2013.12.05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
홈페이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05/2013120500070.html

美 여성 정치인 정치자금 모금 우위 제48회 전국여성대회 개최

NO파일제목등록일자조회
1653女協 “이재오, 성차별 발언 사과하라” 2012/06/2111260
1652여조교는 절반, 여총장은 10%뿐.. 대학에서 여성은 아... 2012/06/2111028
165113일 서울남부지법 404 법정 판사·검사·변호사 모두... 2012/06/1811058
1650통계청, 2012년 5월 남성 실업자 수는 감소, 여성 실... 2012/06/1411198
1649맞벌이 육아, 엄마 일의 반도 안하는 아빠 2012/06/1111002
1648여성 대학진학률 32%→80% 급증에도 경제활동 비율은 ... 2012/06/0712100
1647남자 100만원 받을때 여자 임금은 61만3천원 2012/06/0511849
1646[일·가정 양립정책 국제학술대회] 보육정책 잘 갖춰... 2012/06/0510625
1645국왕은 문화계, 왕비는 여성계 … 스웨덴 왕실 외교 2012/05/3110739
1644프랑스 사상 첫 성평등 내각 2012/05/1812668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