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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총선] 여성 당선자 51명 역대최다…
2016. 04. 18
○ ‘여성은 늘고 초선은 줄고’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3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여성은 51명(17%)이었다. 19대 총선의 47명보다 4명 늘어난 수치다.

새누리당의 여성 지역구 의원은 4년 전보다 2명 늘어난 6명이 됐다. 나경원(4선·서울 동작을), 이혜훈(3선·서울 서초갑) 등 여성 중진 의원이 탄생했다. 이은재(서울 강남병) 박순자(경기 안산단원을) 김정재 당선자(경북 포항북)는 여성 우선추천 지역에서 살아 돌아왔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전체 지역구 당선자의 15.5%에 해당하는 여성 정치인 17명이 지역구에서 당선됐다. 추미애 의원(서울 광진을)이 5선에 성공했고, 야당의 불모지인 서울 강남을에서 승리한 전현희 당선자가 선전한 덕분이다. 국민의당은 권은희(광주 광산을) 조배숙 당선자(전북 익산을)가, 정의당에선 심상정 대표(경기 고양갑)가 당선돼 여풍을 이끌었다.

20대 국회 초선 비율은 전체의 44.3%에 해당하는 133명으로 지난 총선에 비해 15명이 줄었다. 재선 의원도 4년 전 70명에서 68명으로 약간 감소했다. 반면 3선 이상 중진 의원은 99명으로 19대 총선(82명)보다 늘었다.

2016.04.15
동아일보 송찬욱기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7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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