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세계여성단체協 ‘여성발전 위한 서울선언’
2012. 09. 24
세계여성단체협의회가 2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제33차 세계여성단체협의회 세계 총회 폐막식에서 ‘여성발전을 위한 서울 선언’을 공표했다.

협의회는 선언문에서 정부 내각, 지방자치단체, 사기업 등 모든 사회 부문 정책결정직에의 여성 참여를 확대키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 성범죄를 여성 인권 침해 행위로 규정, 강력한 처벌과 함께 인터넷의 음란물 유포 규제를 정부에 촉구했다.

이와 함께 협의회는 지방 거주 여성을 비롯해 이민자, 노인에 관심을 기울이고, 정부와 국제기구가 여성난민 보호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언은 1995년 제4차 베이징여성대회의 ‘베이징 선언’을 계승한 것으로, 협의회는 “이 선언이 향후 전 세계 여성발전을 위한 새로운 지표를 설정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34차 세계 총회는 2015년에 열린다.

정민승기자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people/201209/h2012092321073891560.htm

2012.09.23
"한국 여성문제 해결 열쇠는 여성 정치·경제인 늘리는 것" ICW 총회에 초청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강경화 부대표

NO파일제목등록일자조회
1693정부위원회 43곳, 여성위원 ‘0’ 2012/10/1013562
1692UNDP,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6가지 행동계획 ... 2012/10/0414203
1691올브라이트·라이스·클린턴 그 후… 미 국무장관 ‘... 2012/09/2713754
1690제33차 세계여성단체협의회 비무장지대투어 2012/09/2413510
1689"한국 여성문제 해결 열쇠는 여성 정치·경제인 늘리... 2012/09/2413278
1688세계여성단체協 ‘여성발전 위한 서울선언’ 2012/09/2413015
1687ICW 총회에 초청된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강경화 부... 2012/09/2413311
1686제33차 세계여성단체협의회 총회 서울서 개막 2012/09/2413215
1685전세계 여성, 서울에 주목…제33차 세계여성포럼 개최 2012/09/2413233
1684한국 여권 선진국만큼 신장일본 위안부 문제 사과해야 2012/09/2413460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