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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중화에도 여성들은 '정치' 관심 無
2012. 04. 20
이번 4·11 총선 당일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을 방문한 여성 비율이 20%대 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인터넷 시장조사 회사 랭키닷컴에 따르면 이번 19대 총선 당일 주요 포털의 방문자 성비를 분석한 결과 네이버 총선 섹션을 방문한 남성은 전체 방문자의 76.4%, 여성은 23.6%로 나타났다.

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운영한 총선 섹션 방문자 가운데 남성 79.6%, 여성은 20.4%로 집계됐다.

문지은 랭키닷컴 팀장은 “4월 11일 이들 사이트를 방문한 남녀 비율을 보면 네이버가 62.5대 37.5, 다음이 64.8대 35.2로 나타났다”며 “총선 섹션에선 여성 방문자 비율이 10%포인트 이상 낮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각 포털들은 19대 총선을 앞두고 후보자 정보나 관련 뉴스뿐 아니라 SNS분석을 도입해 실시간 올라오는 유권자의 관심과 여론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SNS를 통한 선거운동 허용으로 젊은층의 투표 참여가 높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투표율은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다.

랭키닷컴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포털의 노력도 여성 방문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박정현 기자   jenn@chosun.com
홈페이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8/2012041801260.html

조선비즈 201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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