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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성단체협의회장 “비례대표 50% 여성 의원으로 채워야
2012. 02. 22
김정숙 제18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사진)은 21일 취임식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올해 총선에서 비례대표의 50%와 지역구의 30%를 여성 의원으로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2009년 제17대 회장으로 부임한 김 회장은 7일 열린 제57차 정기총회에서 연임이 결정됐다. 임기는 3년이다.

김 회장은 “부정선거를 뿌리 뽑는 일에 여성단체도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샘물 기자  evey@donga.com
기사입력 2012-02-22
홈페이지 http://news.donga.com/3/all/20120222/44228104/1
여협 “총선 여성참여 확대위해 초당적 연대” 여성권익, 남성 국회의원들이 더 잘 챙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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