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김정숙 이사장, ‘2014 시민이 세상을 만든다’ 토론회 토론자로...
2014. 06. 23 untitled.png (5754kb)
김정숙 이사장은 6월 18일(수) 오전 10시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4 시민이 세상을 만든다`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전국의 여성유권자연맹소속 회원과 각계의 여성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6.4지방선거, 양성평등한가!`을 주제로 개최한 이번 토론회는 최근 치러진 6.4 지방선거가 양성평등의 가치를 얼마만큼 실현해 냈는지를 평가하고, 향후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개선해 나가야 할 과제들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육동일 충남대학교 자치행정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최금숙 원장(한국여성정책연구원), 이준한 교수(인천대학교 정치외교학과)의 발제에 이어 김정숙 이사장, 김민정 교수(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김원홍 박사(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은주 소장(한국여성정치연구소)의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김정숙 이사장은 여성들이 정치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능동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며, “남녀 동수 의회를 구성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비례대표 의석을 대폭 늘리고, 지역구 여성 공천할당 규정을 강행규정으로 개정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정당 지도부와 정치권에 진입해 있는 여성들이 책임을 갖고 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여대생이 꿈꾸는 바른정치 캠페인 제58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UN CSW) NGO 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