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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여성들만의 파워력.
2003. 12. 29 서해바다
지금 우리는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 이른바 고도의 문명의 시대 21세기에 살고있다.
이렇게 고대시기에는 상상도 못할 발전하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은 끊임없이 자신들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결코 경쟁시대에서 살아 남을수가 없다는 것을 부각시켜주는 시대이다.

여성들은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에 걸맞게 어떻게 변화를 하여야 하는가?.

이젠 남성이 하늘, 여성이 땅 이라는 고태적인 유물론 시대는 막을 내리기 시작하였다. 그만큼 삶의 지향이 높아가고 문화의식수준이 향상될수록 여성이 차지하는 그 비중과 역할에 대하여 자연히 세기의 관심사가 쏠리게 된것이다.

여성은 남성과 다르다, 여성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것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 여성이기 때문에 성공하는 확률이 더 높은것이다. 즉 다시말하여 오늘날의 여성은 여성스럽기만 하여서는 남성들과의 경쟁에서 실패를 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기에 군주론에서 나오는 사자와 여우의 양단성을 가진 현실주의적 남성시대가 아닌 오히려 고대의 도덕성,진실성을 뒤받침해주던 주로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있던 수평적이고도 유연한 특성에 근거하여 오늘날 세계화 시대에서 우리 여성들을 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럼 여성들은 어떤 리더쉽으로 변화될것을 요구하는 가?.

세상의 중심점이 남성적 특성으로 기울어진 다수의 여성과 함께 여성적 특성으로기울어진 남성도 다수가 서로 존재하기에 남성들만의 주도적 조직에서 허용되는 것은
여성적 리더쉽이므로 남성적 특성으로 편향된 여성 리더의 시행착오와 불행이 함께
늘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하기에 남성을 두려워 하지않는 여성들이 자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감소하기 위
해서는 모성의 자애로움과 함께 따뜻함, 자기만을 위한 이익의 배제를 나타내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 웃음띤 얼굴과 표정,그 누구이던지 타인을 지지하거나 대방의 의견에 의한 동조, 다른 사람의 목표달성을 위해 기꺼이 돕는다는 구체적 언급 및 지배적인 말투대신 유머를 사용한 긴장감 완화,구성원 개인보다는 집단에 협력하는 차원의 동기 여부에 많은 여성의 이미지가 고착되기 때문에 남성보다 오히려 배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오늘날 여성만의 파워력을 당당히 과시할수 있는 시대인 것이다.

앞으로 바람직한 여성들의 리더쉽 형상은 어떻게 그려져야 하는 가?.

지금은 온갖 너무 투명한 정보화 시대 에서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다. 이젠 그만큼 위선적이고 교활한 리더쉽으론 살아남을수가 없게 되여있다. 하기에 요즘의 리더들의 형상은 자기를 단련하고 나아가 가정과 사회의 조화를 원만히 잘 이끌어 낼수 있는 자 만이 세상을 다스릴수 있는 리더쉽형상으로 비추어 지고 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남성들이 판을 치는 남성우월주의로 치달아 왔으나 그로 인한 부작용으로 남성은 자신의 몸하나,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여 이혼률이 세계2위에서 1위로 자리다툼을 하는 지경에 이르었고,40대 남성의 과로사는 세계 최고 기록을 돌파하는 부끄러운 신기록을 세우고 있기도 한다.

하기에 이젠 남자들만 믿고 남성들에게만 치국평천하를 맡길수만 없는 것이다.그만큼 성공한 여성들이 나설때가 바야흐로 성큼 다가온 것이다. 시대가 여성을 부르고있기에 여성들도 과감히 시대에 맞서 여성들만의 파워력을 남김없이 아낌없이  펼쳐야 할것이다.


노동자의 명줄은 이리저리 치이는 삶이 아니건만. 여성의 정치적 리더가 되면 좋은 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