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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살림 vs. 속 살림
2011. 01. 30 장동만 mailto:dmjang36@msn.comhomepage:http://twitter.com/dong36
어떤 Anachronism의 삶 (CX)

1) 예전엔...이랬다--a) 身體髮膚 受之父母 不敢毁傷 (자연으로부터 받은 내 몸, 터럭 한 가닥/ 피부 한 까플 함부로 훼손하지 말라는 뜻). b) Beauty is a skin deep. (美는 살 한 까플 차이. '겉'은 무의미/무가치 하다는 뜻.)

2) 오늘날...성형 붐--"눈을 이중으로 만들었다." , "코에 실리콘을 넣어 콧대를 높였다." , "대학 합격 선물로 엄마가 눈/코 성형을 해 주셨다."

3) 백이사지(百爾思之)--외모가 현실 생활서 큰 영향을 끼치는 시대, "Beauty is not in the face. Beauty is light in the heart (Kahlil Gibren)" 같은 말이 들릴 리 없고...

우스개 조크 하나: 천당 문 앞에 줄이 길다. 수문장이 이름과 얼굴을 대조, ID를 확인한다. 거의가 하나님이 그 생명을 만드신 대로의 얼굴들이 아니다. 모두가 천당 앞에서 쫓겨난다.

이 곳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 여자들의 모두가 한결같은 빤빤한 '붕어 빵' 얼굴들을 '沒個性的' 이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을 알기나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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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wtkr.com/dong36 에서 작성된 글
<외부칼럼> 직장보육시설이냐, 보육수당이냐? 차명 계좌 돈은 贓物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