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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어머니의 힘 그리고, 사회적 불평등에 관하여
2007. 06. 15 박은상 mailto:eunbakgi@daum.nethomepage:http://www.cyworld.com/eunbakgi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 광역시에 사는 청년 박 은상이라 합니다. 저는 사실 이때까지 사회문제에는 무관심하게 살았습니다. 나만 잘되면 그만이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게 된 원인이 있습니다. 제가 기독교인 이면서도 폐쇄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기독교 외에는 다 적이고, 나쁜 것들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았습니다.

참!! 먼저 저희 아버지와 2년 전에 돌아가신 엄마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먼저 저희 엄마 이야기를 하면 정말 눈물 없이 볼수 없을 겁니다. 저희 엄마는 제가 태어나기전 어머니 나이로 13살인 초등학교 6학년때 집에 큰불이 나 얼굴 빼고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었고,
거의 죽다시피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가 살아 나셨고, 그때부터 고통의 나날이었습니다.
그래서, 폐쇄적이었고, 성격도 자기 중심적인 테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도움으로 지금의 저희 아버지를 만나셨답니다. 그래서 목회를 하시는 아버지를 도우셨고, 저를 비롯 여동생과 남동생을 낳으셨습니다. 저는 제왕절개로 낳았습니다. 정말 세상을 보지도 못하고 죽을 인생이었죠!!

암튼, 그렇게 태어나 속도 많이 썩이고 살았습니다.저희 엄마는 2년전 한강 성심 병원에서 자가 피부 이식 수술은 잘 받았습니다. 그러나, 치료받다가 저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로부터 1년 후 아버지는 목사라는 신분도 있고, 혼자서는 할수 없기 때문에 재혼을 하셔서 지금은 행복하게 사신답니다.

저는 최근에 기독교적인 좁은 틀의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평생에 좌우명이 있습니다. 성실,순종,열정,사랑,배려,상부상조,겸손,효도,공경,측은지심,궁휼,자비 등등 입니다.

그리고,저는 모든 민족이 전쟁 없는 세상에서 편하게 사는 것이 제 작은 소망입니다.
저는 많은 분들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제가 돈을 벌면 10분의 9를 가난한자, 외로운자, 병든자,등등 많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기부를 하려 합니다.

그리고 제가 70세에 대통령이 되면 통일 시키고 80세에는 유엔 사무 총장이 되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최연희 의원에 대한 것입니다. 어찌 생각하면 모든 분들은 갈아 마셔도 시원찮은 판에 그 사람을 두둔 하는 글을 쓴다고 하시겠지만...

제가 생각해도 정말 불평등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이 글을 최연희씨 홈피에도 남길 겁니다.
분명 본인도 많은 마음 고생을 했을 겁니다. 단지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저는 그 분에게 이렇게 권하고 싶습니다. 두가지 방안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그냥 무시하고 이대로 밀고 나간다. 이 방법을 썻을 때는 평생 동안 꼬리표가 따라 다닙니다.그리고, 훗날 역사는 이렇게 평가를 할겁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비겁한자라고

두 번째는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기자회견을 열어 연설문을 작성해와서 무릎꿇고 눈물로써 사과를 하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남자의 자존심이 있는데 어떻게 그걸 하지? 하실수 있습니다. 저도 그런 고민을 했고, 사과를 하기 직전에 수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과를 했을 때 무릎 끓고 사과를 했을 때 진정한 용서를 받았고,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을 쓰시면 훗날 역사는 이렇게 평가를 합니다. 정말  자존심을 버리면서까지
사과를 한 멋진 사나이라고 할겁니다.

이상 저는 박은상 이었습니다. 010-2929-6691 입니다.
eunbakgi@daum.net   www.싸이월드.com/eunbakgi

국민대학교 석사과정 김상미입니다.부탁드립니다. 혼전순결이 여자의 일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