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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27 한정민


전에는 여자들은 집안일만하고 남자만 돌아다니면서 일했는데 이제는 여자들도 권리를 주장할 때가 되었다. 나라에서는 여자와 남자를 평등하게 맞추려고 노력은 하는데도 아직도 사람들의 의식 속에는 불평등하게 잡혀있다. 우리 여자들도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 우리는 차별을 당하지 말고 당당하게 이렇게 사회 단체에서 말 할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점점 사람들의 의식이 바꿔서 남녀 차이없이 평등하게 바라보고 대우받아야한다. 곧 몇년만 조금 지나면 점점 의식이 바꿔서 미래에는 여자 직업, 남자 직업 없이 이렇게 모두 바꿨으면 좋겠다.
30837 김예림 3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