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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8. 28 이종임
 아침 저녁 옷깃과 살갗을 스치는 바람이 상쾌한 가을 문턱입니다.
여성정치 문화 연구소 창립20주년 행사를 보며 한국 여성정치 문화를 위해 중심에 서서 여성정치문화의 의식 조차 없는 이 땅에서 얼마나 외로운 싸움을 하셨을까 생각하니 눈시울이 촉촉해 졌습니다.
어머니의 삶이 그러했듯이 소외 계층으로 분류 되었던 여성의 삶과 지위 뿐 만 아니라 더 심각한 여성정치, 의식 없는 정치인들로부터의 외면과 비난,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20년을 한결같이 여성정치문화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다하신 김정숙이사장님을 비롯한 가족, 뜻을 함께 하신 많은 여성정치인들과 각계 여성지도자 분들과 임원 및 연구원 여러분들의 업적과 열정에 대한민국의 한 여성으로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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